페이스북이 별거냐? 나도 인플루언서 1_SNS안에서 친구맺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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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별거냐? 나도 인플루언서 1_SNS안에서 친구맺는 이유

페이스북이 별거냐? 나도 인플루언서 1_SNS안에서 친구맺는 이유

 

 

 

 

1. SNS 안에서 친구를 맺는 이유

 

 

1) 좋은 친구가 많을수록 높아지는 신뢰도

 

친구 숫자와 소통 정도는 페이스북 평가에 신뢰도에 영향 미침. 친구 신청, 좋아요, 댓글

 

 

 

 

2) 사람을 타고 흐르는 콘텐츠

 

네이버, 다음<<<<< SNS가 강력하다 >> 네트워크의 힘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댓글, 좋아요, 공감 그리고 공유가 반드시 있어야 함. 사람이 반응하지 않는 콘텐츠는 다른 콘텐츠에 밀려 사라진다.

 

3) 관계자에 대한 이해도 상승

 

비즈니스에서 시장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요소

뉴스피드를 통해 고객, 협력처, 동종업계 소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

 

이때 구글 드라이브 등 협업도구를 어떤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경우에 따라서 적은 비용으로 다수의 공급 조직이나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소규모 사업자의 태생적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이 될 수 있다.

 

 

 

 

4) 좋은 비즈니스 고객층

 

SNS에서 맺는 친구들은 명함을 주고 받는 사회적 영역과 일치한다. 적절히 서로 사회적 예의를 지키고, 지불할 것을 정당하게 지불하는 관계다. 온라인에서도 자신을 공개할 만큼 적절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층이므로 많은 경우에 매우 좋은 비즈니스 고객층이 된다.

 

 

5) SNS의 소통자체가 마케팅

 

SNS에서 자신의 지역과 사업을 공개한 상태에서 친구를 맺고, 그룹에서 토론하고 협업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글, 댓글, 답글, 좋아요, 공유하기 같은 모든 활동이 브랜드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확장, 강화하는 마케팅이 된다.

 

 

 

 

6) 친구 맺기 체크리스트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세워 친구를 맺어야 한다. 공개된 공간이기에 내 활동에 대한 댓글이나 좋아요 등의 반응이 신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자신의 프로필, 타임라인의 점검기준으로 삼아 본다.

 

①동종, 고객층 등 우리상점과 관련한 이해 관계자에 속한 사람인가요?

 

②프로필에 아래와 같은 사항이 제대로 되어 있나요?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사진, 소속과 직함이 확실한 사람

친구 숫자 및 목록 공개

 

③페이스북 활동이 최근 6개월 동안 꾸준하며 게시글이 적절한가요? 최근 글의 날짜, 댓글 또는 답글의 양과 내용의 적절성, 외부 글의 공유 비율(노출을 목적으로 하는 외부 글이 너무 많으면 패스)

 

④친구의 숫자가 너무 낮은 사람(500명이하)인가요?

 

 

 

2. 페이스북 친구가 5000명인 이유

 

한 사람이 신경 크게 안 쓰고 잘 챙길 수 있는 친구의 숫자는 12명이다. 기록이나 다른 사람을 거치면 12 x 12 =144, 약 150명 정도의 관계를 챙길 수 있다. 이를 던바의 수라 함.

그 이상의 사람은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의 지원을 받아야 함. 바로 SNS임. 12 x 12 x 12 = 1728, 1728 x 3 안전율 3을 하면 5184명, 약 5000명이 된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네트워크 관리 입장으로 추정해 본 수치임.

 

 

출처:해당 내용은 책 'SNS 마케팅' 강진영 유영진 지음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