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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연예부장, 연예인 도박 폭로

배수의 진 2020. 9. 28. 15:36



기자 출신인 김용호가 유튜브 '연예부장'에서 배우 이종원, 가수 탁재훈, 이용대 전 부인 변수미의 실명을 말하며 '도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탁재훈은 재반박을 하며 고소를 시사했습니다. 김용호 씨도 어떤 근거가 있어 방송을 통해 언급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상대방한테 법적 대응까지 감수하면서까지 터트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관련 내용 보시겠습니다.


직접 통화?

 

9월 27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 '도박 중독 연예인들, 실명 공개'라는 영상을 게재했는데 방송인 탁재훈, 배우 이종원, 이용대 전 부인 변수미에 대한 폭로를 함. 김용호는 이종원은 "예전에 이 분이 필리핀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사진을 받은 적 있다. 그땐 제가 보도를 안 했다. 근데 정킷방에서 또 도박하고 있었다"라고 주장함.

 

이종원 "20만 원 정도 적은 비상금으로 했다"

 

이종원은 김용호와의 전화 통화에서 "난 그렇게 크게 도박을 할 배포도 없고 경제으로도 능력도 안 된다. 가끔 가서 기계 정도는 했다"라며 도박 사실을 인정했다. "액수를 밝히면 20만 원 정도의 비상금으로 한 게 전부고 3년 전만 해도 대출을 갚고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종원과 통화 녹취록도 공개, 김용호는 주장을 계속 펼쳤다. 이종원 녹취록에서는 "'정킷방'에 가면 음료수, 커피를 주는 공간이 있다. 무심히 가서 편하게 생활하니 사람 눈에 띄었다. 도박을 아주 안 했다고는 안 하겠다. 기계에서 20만 원 정도 한 수준"이라는 이종원 음성이 담겼다. 김용호는"기회를 받았으면 도박장 근처에는 얼씬도 말아야 했는데 아직도 하고 있다"라고 상습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에 이종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법적으로 잘 모른다. 제가 한 금액이 문제가 될는지, 그것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될지도 모르겠다"며 법적 대응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하네요.


 

 




탁재훈 " 나는 도박할 돈이 없다"

 

김용호는 탁재훈에 대해 "탁재훈은 강성범이 연루된 '정킷방'에서 대놓고 도박을 하는 수준"이라 함. 김용호는 탁재훈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사실을 물었고, 탁재훈은 "제가요? 저는 그럴 돈이 없다. 죄송하지만 누가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럴 일이 없다. 지금 녹화 중으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라고 말하며 전화를 끊었다 함. 김용호는 "녹화가 끝나고 전화를 주기로 했지만 그 이후 연락이 안 되었다. 계속해서 전화를 할 수 있지만 뻔하다. 오리발 내밀 거다. '자기는 도박할 돈이 없다'라고 하는데 누가 믿냐"라고 비판함.

논란이 커지자 탁재훈은 인터뷰를 통해 "유튜브에서 주장한 불법 도박장에 간 사실이 없다.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모든 진실은 재판을 하며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용호는 연예인들의 실명을 오픈해야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탁재훈, 이종원, 승리, 변수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함.



승리와 강성범도 도박, 변수미도...

 

김 씨는 "승리가 필리핀 VIP룸에서 도박하고 공연까지 했다 함. 변수미는 필리핀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애 있는 사람이 필리핀에서 도박에 빠져 아이도 내팽개쳤다"라고 주장함. 그러면서 "강성범은 이런 '정킷방' 사회를 본 것"이라며 덧붙임. 당시 강성범은 카지노에서 사회를 보는 사진을 공개한 김 씨는 "강성범은 필리핀 카지노 VIP다"라고 폭로했지만, 강성범은 "필리핀 카지노에서 행사 사회를 본 것은 맞다. 그러나 도박 의혹은 말이 안 된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김용호는 지난 20일 권상우와 강성범의 과거 도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강성범과 권상우 측은 이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용호 씨는 전직 기자 출신인데 프리랜서로 활동은 하나 보네요. 기자 활동을 했으니 나오는 소스가 다 있겠네요. 과연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깔요. 아니면 유튜브 조회를 고려한 오버 방송인 가요?

 


김용호

 

출생일

1976년생으로 수원 출신, 송파구에 살며 가족은 애내와 딸이 있다.

학력

성균관대학교


경력

유튜버
유어 컴퍼니 대표
뉴시스 기자
스포츠월드 연예부 부장


프로필

대한민국의 前 기자, 유튜버로 현재는 유어 컴퍼니 대표이다. 스포츠월드에 재직 시 만 33세에 최연소 스포츠지 연예부장이 되었다고 함. 퇴사 후에는 우파 유튜브 채널인 김용호 연예부장을 운영하며, 강용석 등과 함께 가로세로연구소의 출연진으로도 활동하고 있음.


유튜브 콘텐츠?

베테랑 연예부 기자답게 연예계의 내밀한 썰이 주요 콘텐츠다. 그간 연예계가 좌파에게 장악되어 특정 진영을 옹호하는 영화, 드라마를 만들었음을 비판하며, 문화 전쟁의 필연성을 강조함, 이를 역설하면서 봉준호를 좌파, 반미주의자라고 비난했고, 송강호를 좌파라며 변호인을 통해 문재인 당선 1등 공신이라고 주장하고 음주운전 및 술주정으로 인한 후배 배우 폭행 내용을 올렸다.

가로세로연구소에 참여했던 시기엔 정우성이 영화 증인을 찍은 것을 중졸인 정우성이 변호사역을 맡을 자격이 되냔 조롱을 해 비난을 삼. 음 대충 알겠네요 어떤 사람인지 ㅎ

 

 


가로세로연구소의 특종들 역시 김용호 부장의 정보가 주축이다. 단순히 보수진영의 스피커 역할을 넘어 외교 문제, 대북 문제 당정 등 내부의 실황 등을 발 빠르게 전함. 강용석 소장이 구속되어 있을 당시 위기였던 가로세로연구소를 깅세의 대표와 같이 살려냈다고 평가받을 만큼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편임.

 

 

기사 성향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를 많이 써 연예계 민낯을 공개하는 기사를 많이 다뤄 연예인들의 공공의 적이다. 또한 강성 우파로 좌파 쪽 연예인들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고 보다 깊게 파헤치는 모습을 보여줌. 정우성의 예가 그렇다 함. 자주 하는 말은 방송서 보이는 연예인들의 모습의 대부분은 거짓이고 거기서 나오는 인성들은 실제 인성이 아닌 가면을 쓴 가짜 인성이라 말함.

 


강성 우파 성향의 기자 출신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중추적인 출연자였군요. 위와 같이 연예인들의 및 낯을 파헤치는 기자라면 모든 연예인의 적이 었겠네요. 좌전 우던 왜 이렇게 이념 논리에 빠져서 본인의 일에도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칼질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비록 연예인 도박 관련해서 내용을 확인해보니 김용호란 유튜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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